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 ‘커도의 서재’ 4월 1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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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 ‘커도의 서재’ 4월 1일 "오픈"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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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랑도서관과 함께 Library Café
▲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 ‘커도의 서재’ 4월 1일 "오픈"
▲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 ‘커도의 서재’ 4월 1일 "오픈"

[뉴스피크]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이 ‘커피랑도서관’과 손잡고 새로운 베이커리 카페 Library Café ‘커도의 서재’를 4월 1일 오픈한다.

2022년 5월 광명 GIDC에 국내 최대 규모의 체험형 서재로 문을 연 커피랑도서관은 다양한 컨셉의 서재를 운영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오너의 서재’와 ‘여행가의 서재’를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의 베이커리 카페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 ‘커도의 서재’ 4월 1일 "오픈"
▲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 ‘커도의 서재’ 4월 1일 "오픈"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은 위례신도시에 위치한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8호선 남위례역 3번 출구에서 도보 8분 거리이며, 잠실에서도 약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번 베이커리 카페 오픈을 통해 호텔 방문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와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Library Café 커도의 서재는 오픈을 기념해 4월 1일부터 3일간 베이커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료 커피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호텔 숙박 고객에게는 4월 한 달간 에프터눈 티 세트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은 이번 베이커리 카페 오픈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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